사건개요
의뢰인은 여러 명의 피해자로부터 돈을 빌려 이른바 돌려막기 방식으로 채무를 변제하다가 지급불능 상태에 이르러 금원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원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의 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변호사는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의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를 주장하며, 일부 피해자에 대한 변제 사실, 차용 경위 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여 일부 무죄를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원심의 형량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양형 부당을 다투었습니다.
결과
항소심 법원은 법무법인 엘리트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일부 공소사실 무죄, 징역 1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사건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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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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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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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진
대표변호사